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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ni
[06.4.1] 방문자 10만 돌파 ~~



월러드(www.wallad.co.kr) 서비스를 오픈한지 2주가 조금 넘은 어제부로 순 누적 방문자수가 10만을 넘어섰다.
초기 1주까지는 몇 백명 수준이던 방문자수가 최근들어 부쩍 늘면서 드디어 순 방문자수 10만을 넘어선 것이다.


여전히 월러드 서비스에 대한 반응과 평가가 엇갈리고 또한 근본적으로 사용자에게 '재미'를 유발하여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key가 무엇이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것도 사실이다.


그치만 한편으로는 역설적으로 그러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의 중심에 우리의 서비스가 있다는 것이 매우 흥미진진한 사실이다.

by nani | 2006/04/01 14:02 | 트랙백 |
[06.03.27] 온라인 광고 서비스 모델에 대한 의견 수렴


두가지 사실에 놀라고 있다.

오픈을 한지 2주가 지나도록 구체적인 마케팅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바쁨을 핑계삼아 우왕좌왕하고 있다는 게 하나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이 퍼져 하나둘씩 광고 의뢰가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것이 두번째 이다.


두가지 한숨을 쉬고 있다.

서비스 반응에 대해 반신반의하던 우리의 '감(感)'이
그렇게 뒤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안도의 한숨이 하나이고,

한편으로는 초기 생각대로 서비스를 만들지 못하고
시간에 쫓겨 서비스 오픈을 한 아쉬움의 한숨이 다른 하나이다.


Next Step 시점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 서비스 모델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 수렴을 통해
공론화를 해 볼 생각이다.

by nani | 2006/03/27 16:41 | 트랙백 |
[2006.03.14] 온라인 담벼락 Open : 자그마한 바램
이제 서비스 Open이다.

마침 화이트데이 다. 
화이트데이에 대해 말이 많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배려한다는 그 사실만은  아름답다.


마찬가지로,
월러드를 통해 우리가 바라는 것.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알리고 싶은 걸 알리는 열린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자본과 규모의 승리가 아니라, 가끔씩은 아이디어가 승리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그 홍수와 범람에서도
따뜻함이 넘쳐나는 우리네 동네 담벼락이 여기서 무럭무럭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by nani | 2006/03/14 13:47 | 트랙백 |
서비스 Open 직전 모드
 
월러드 서비스의 PR을 고민하다가
newswire.co.kr 이라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월러드처럼 새로운 서비스의 '세상으로의 외침'이 필요한 사람들의
PR을 대행하는 서비스 사이트이다.

유저가 필요로 하는 걸 이렇게 '콕' 뽑아내는 시각..접근..
저절로 무릎을 치게 한다.
또 한수를 배우는 구만..쩝~

월러드는 초기 서비스 컨셉 자체보다는 서비스 외적인 부분의 이슈화를
마케팅 주요 포인트로 삼기로 했다.
(근데 그게 모지..ㅋㅋ)

www.wallad.co.kr

이제 드디어 월러드 서비스 Open 직전이닷!!
준비 기간이 짧다고 짧고 길다면 긴 한달반의 시간...

앞으로도 많은 걸 배우고... 한편으로는 세상에 다가갈 수 있기를..

by nani | 2006/03/13 18:08 | 트랙백 |
마케팅 전략 .. Wow~~
언젠가 얘기한 적이 있던 백수아저씨의 간단한 아이디어로 출발한 서비스이다보니
그 아이디어를 빼면 사실 아무것도 없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따라서 심플한 컨셉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이나
쉽고 간단하게 서비스를 풀어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근데 슬슬 고민이 되기 시작하네.

이렇게 만든 다음, 어떻게 알려야 하나..
이른바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하는가 하는 거창한 고민중이다.

돈을 들여 소위 키워드 광고라는 걸 포탈에다가 할까...
아님 '담', '벼', '락' 이라는 글자를 하나씩 손에 들고 거리로 나갈까...


중요한 점은, 유저에게 우리의 서비스를 아주 '간결'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본다.
그 '간결'이 직접적으로 서비스 자체가 될 수도 있을 테고
서비스를 외적으로 이슈화 시키는 형태가 될 수도 있을 게다.

'간결'과  '이슈화'에 대해 고민중이다.
by nani | 2006/03/10 18:12 | 트랙백 |
다시 잡은 담벼락 컨셉 ~~
최근에 다시 잡은 컨셉이다..

아래 의자는 담벼락에 붙은 벤치이고...흰 공간은 하늘이다.
즉, 담벼락과 하늘이 겹쳐져 있고... 구름이 보이는 디자인 컨셉.

여전히 ...쩝..


by nani | 2006/03/10 18:11 | 트랙백 |
디자이너를 존경합니다...^^
 
디자이너의 소중함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월러드 (wallad.co.kr ) 의 기능적인 구현은 거의 완성이 되었는데,
디자인 컨셉이 여전히 불만족스럽다.

디자이너를 어디서 구할 수는 없을까나...쩝




 요게 최근 버젼이긴 한데... 이걸 좀 더 담벼락 같은 이미지로 바꿀까 생각중이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건,

처음 월러드 사이트로 왔을때 " 깔끔한 느낌 + 담벼락 느낌" 이 두가지만 유저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된다고 본다.

근데 여전히 깔끔하지 않고 담벼락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쩝 ~~

 

 

by nani | 2006/03/08 08:14 | 트랙백 |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서다
 

카메라를 들고 거리를 나섰다.

담벼락 이미지를 어찌 담나 고민을 하다 결국 거리로 직접 나가 담벼락을 카메라에 '담기'로 한 것이다.

선유도 !!
담벼락이라는 담벼락이 이곳에 이렇게 많이 모여 있는 줄은 몰랐다.  흐흐....


자꾸만 오픈이 늦어진다.
이 선유도의 담벼락 사진으로 디자인 컨셉이  제대로 구현할 수 있기를 ...
by nani | 2006/03/06 22:34 | 트랙백(1) |
디자인 시안을 어쩌나
 


디자인 시안 결과가 영 불만족 스럽다.

음... 담벼락을 강조하다보니 아래 그림처럼
담벼락에 붙일 이미지와 키워드가 제대로 보여지지가 않네.








아예 담벼락 사진을 디카로 찍어서 그걸 편집해 볼까..

다음주 오픈을 앞두고 고민이 앞서네...





by nani | 2006/03/02 17:26 | 트랙백 |
Don't be Evil !!


우리 담벼락 서비스에 '미아 찾기' 같은 기능을 넣으면 어떨까 잠시 얘기가 나왔다.


'담벼락'이라는 컨셉을 곱씹어 보면,
영화포스트도 붙을 거고, OOO 나쁜 녀석 이라는 낙서도 붙을 거지만,
잃어버린 아이나 물건을 찾는 포스트나 전단지도 붙을 거 아닌가..


이 컨셉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담벼락의 한 모퉁이를 '공익'을 위해 무료로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거지.
Don't be Evil !!  이 되자는 거지...ㅋ


근데, 얘기를 하다보니 이런 의견도 있다.
과연 사람들이 그걸 있는 그대로 볼까?
오히려 그걸 상업적으로 역이용하는 것처럼 보이면 이상해 지지는 않을까 ...
하고 말이다.


음...일단 좀 더 지켜보기로 했다.

그치만, 머시기 무서워 머시기 못 담그랴 !!

Don't be Evil !!
by nani | 2006/02/28 17:02 | 트랙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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